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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시즌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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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7-27 16: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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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유치원에서 칭찬 받은 그림을 엄마에게 보여주며 자랑하는 콩순이. 하지만 엄마는 바빠서 콩순이 말을 들어주지 않고 냉장고에 아이스크림 있으니까 알아서 꺼내먹으라며 콩순이를 떼어 놓는다. 엄마 말을 듣고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는 콩순이.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와서 이번에는 너무 많이 먹었다고 혼을 낸다. 하지만 콩순이는 아이스크림이 더 먹고 싶고.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을 봉지 째 들고 오는데. 한편, 공연장에서 난동을 부려 졸지에 쫓기게 된 부엉이 한 마리. 자신을 잡으려는 사람들을 피해 도망가는 길에 우연히 콩순이의 노래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에 이끌려 콩순이 방으로 날아가 콩순이를 따라 노래를 부르는데. 이상한 부엉이의 등장으로 놀라는 콩순이.

 

놀람도 잠시, 콩순이는 갑자기 나타난 부엉이를 궁금해하고 부엉이는 자신이 지금 처한 상황을 콩순이에게 말해준다. 그 순간, 콩순이 방에 엄마가 들이닥치고.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을 들고 온 콩순이는 혼비백산하며 아이스크림을 숨기고, 사람(어른)들에게 쫓기고 있다는 부엉이도 숨겨준다.

 

콩순이 방으로 들어온 엄마. 아무런 낌새를 느끼지 못하고 그저 동생이 잠들었으니 조용히 놀라며, 이따 아빠와 저녁에 놀이동산 갈 때 맛있는 간식을 해주겠다는 말만하고 나간다. 한 숨 돌린 콩순이와 부엉이. 부엉이는 자신을 숨겨줘서 고맙다며 콩순이가 갖고 싶은 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이에 콩순이, 아이스크림을 위한 자신만의 냉장고를 만들어 달라하고 부엉이는 금새 뚝딱뚝딱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 주고. 부엉이 솜씨에 감탄한 콩순이. 이름이 없다는 부엉이에게 '세요(seyo)'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밖에서 콩순이를 부르는 목소리에 콩순이는 또다시 안절부절 못하는데.

신나는 파티가 끝나고 배가 아프다며 집으로 돌아가는 송이와 밤이. 멀어져 가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아쉽게 바라보는 콩순이. 하지만 문득, 저녁에 아빠와 놀이동산을 가기로 한 것이 생각나 금새 신나서 집으로 돌아온다.놀이동산 갈 준비를 마친 콩순이. 들뜬 마음으로 아빠를 기다리는데 그 순간. 아까 친구들과 잔뜩먹은 아이스크림 때문에 복통이 밀려오고. 콩순이, 다급한 마음에 세요에게 배가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해보지만 세요는 그것은 자신의 능력 밖에 일이라 한다. 안절부절 못하는 콩순이. 이때 엄마가 콩순이를 찾아온다. 애써 엄마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지만 결국 화장실로 줄행랑을 놓는 콩순이.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을 잔뜩 먹은 것을 들키게 된다.배앓이 때문에 놀이동산 계획은 무산이 되고 풀이 한껏 꺾인 채 방에 누워있는 콩순이에게 엄마가 찾아온다. 콩순이가 아픈 것이 자신이 바빠 콩순이와 놀아주지 않아서 생긴 일 같아 엄마도 마음이 아프다.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된 모녀.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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